Growth Marketing/GM4

[TIL-260501] 멋쟁이사자처럼 그로스마케팅 4기 - 1차 프로젝트 day37

pamsyra 2026. 5. 1. 19:05

1차 기업프로젝트 💥💥💥

목표는 카테고리 인지도 확대를 통한 리드수 확보

 

음 오늘 고객분석하는데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걸 대부분이 모르니 이걸 어필하고 타겟팅해야하는데

이번 프로젝트에 타겟팅이 진짜 중요한 것 같다. 어떤 타겟을 대상으로 광고 소재를 기획하고 광고를 집행할지 타겟을 이상하게 규정하는 순간...그래서 부담이었다~

 

▼오늘 진행 사항
[고객 분석]
1. 고객 페르소나 분류 - 2번함
2. 크롤링 키워드 리스트업 및 요청 
3. 고객 여정 지도 제작 : 단계별 기회영역 및 핵심 접점 도출
3. Project flow 설명

 

1. 고객 페르소나 분류

처음에 분류한 기준으로 팀원들과 공유했을 때, DA담당 팀원의 의견이 매우 좋았다. 

분류기준을 솔루션으로 잡으면 범위가 넓어질 것 같기도 하고 나중에 광고 집행시 타겟팅이 어려울 것 같았다. 

다만 페르소나 라이프스타일을 작성할 때 크롤링한 내용들을 참고해서 적고 싶었는데 시간이나 단계별로 뭔가 핑퐁이 어려웠다. 다음에 할 때는 미리 생각하고 내가 잘 요청할 수 있기를 바라며...

분류 기준을 고객행동으로 잡으니 페르소나 분석이 더 원활했는데 다만 이미 고객 행동으로 잡으니 aware seller도 함께 고려하게 됐고, 해당 프로젝트 과업 대비 이 단계에 과한 리소스를 쏟는게 아닌가라는 피드백을 받아  내가 또 너무 넓은 관점으로 본 건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됐다. ! 

 

2. 크롤링 키워드 리스트업 및 요청

분류기준을 솔루션으로 잡았을 때 요청한 크롤링이라 aware seller의 데이터다.

우리가 필요한 건 Unware seller인데 

막상 생각해보면 unware seller를 규정짓는 것부터 답답하다. 

unware seller의 데이터를 수집하려면 ? Unware seller가 어떤 그룹인지 부터 규정지어야 하고, 그 규정항목들이 세세할수록 자세한 데이터가 나오니까. 

한 마디로 엥입니다.

 

3. 고객 여정 지도 제작 : 단계별 기회영역 및 핵심 접점 도출

Unware seller 규정이 어렵다면?

단계별로 침투전략이라도 짠다.

라는 마인드로 고객여정지도 단계 만들고 단계 중에 우리기업의 vp와 고객의 pain point가 fit한 곳을 핵심 접점으로 삼아버리자 싶어 고객 여정 지도를 만들었다. 

덕분에 만들다보니 unware seller를 규정지을 수 있는 단서들이 하나둘씩 나오게 됐는데 이게 또 신기하더라

 

4. Project flow 설명

ㅠㅠㅇ거지 ㅠㅠ  강사님이 오늘 마지막 시간대에 project flow를 설명해주셨다.

workflow 다이어그램은 필수인 것 같다. 이제야 조금 머리가 정리되는 느낌!!!!!!!

 

5. LP 제작 / 데이터 트래킹 설치 / 콘텐츠 소재 기획

내가 골머리 쌓는 동안 우리팀원들은 더 골머리 쌓으면서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내용들을 공유했다.

AI는 정말 생산성을 극대화로 늘려주는데 과거에는 어떻게 일했지? 라는 궁금증이 계속 맴돌았다. 

지금 태어난 게 다행인건가? 아닌가

 

더보기

틈틈히 교안보면서 고객분석하는 기법들을 적용시키고 싶었는데

너무 너무 정신이 없다 왜이렇게 정신이 없는지 모르겠다

마분기 챕터도 다 정리해놨는데 그걸 봐도 뭘 써야했더라..더듬..더듬..

 

데이터분석을 요청할 때 활용방안이 명확해야하고, 고객분석의 흐름과 어느정도 방향성이 잡혀야 그 다음단계로 데이터분석을 해야하는 건가... 근데 데이터 받고 분석토대로 고객 세분화 다시하고 그렇게 해야하는거아닌가 하 복잡해

 

심지어 중간에 내 노트북 화면 블랙스크린 떠서 울었음 광광

와 이제는 마우스 배터리도 없네